생애 이벤트로 찾기
나이·지역보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건을 고르면 해당하는 지원금과 순서대로 할 일을 함께 보여줍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출산 후 신청할 수 있는 지원금을 한 번에 봅니다. 회원가입 없이 조건만 고르면 됩니다.
임신했을 때
임신 중 신청할 수 있는 지원금과 바우처를 모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갈 때
초·중·고 자녀를 둔 가구가 신청할 수 있는 교육·돌봄 지원금입니다.
일자리를 찾고 있을 때
구직 중에 신청할 수 있는 수당·훈련비·창업 지원을 모았습니다.
지금은 네 가지만 엽니다. 원천 데이터(행정안전부 보조금24)가 조건으로 구분해 주는 사건이 출산·임신·학령기·구직까지이기 때문입니다. 퇴사·폐업·장례 같은 사건은 제목에 낱말이 들어간 공고를 긁어 만들 수는 있지만, 그러면 “해당하는 지원금”이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낱말이 걸린 목록을 보여주게 됩니다. 근거가 생기기 전에는 열지 않습니다.